|
 |
|
| ↑↑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온탕소독기 농가 현장 교육<경주시 제공> |
|
|
 |
|
| ↑↑ 경주시농업기술센터, 대형온탕소독기 운영<경주시 제공> |
| 경주 농업기술센터가 본격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쌀 생산과 병해 예방을 위해 오는 5월 상순까지 벼종자 온탕소독기를 무료로 운영한다.
무료 운영은 거점농가 17개 소와 농협 육묘장 3개소 등 20개소에서 진행되며, 온탕소독기 22대가 투입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벼 재배 초기 단계부터 건전한 종자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벼 종자 온탕소독은 60도 물에 볍씨를 10분간 담가 열소독하는 방식으로, 종자에 감염된 키다리병과 도열병 등 주요 병해를 90% 이상 제거할 수 있는 친환경 소독기술이다.
효과적 온탕소독을 위해서는 정선된 종자를 10kg씩 그물망에 나눠 담아 60도 물에 10분간 담근 뒤 꺼내 찬물에 담가 상온까지 충분히 식혀야 한다.
이 과정에서 소독 시간이 10분을 넘기면 종자가 손상돼 발아율이 떨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온탕소독 후에는 적용 약제를 희석한 물 40리터에 종자 20kg을 넣고, 볍씨 발아기를 활용해 30도에서 48시간 동안 약제침지소독을 하면 소독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앞서 경주 농업기술센터는 벼 종자 온탕소독 기술 보급을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18일까지 권역별 교육을 10차례 실시했으며, 지역 농가 35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를 추진해 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철저한 종자소독과 건전육묘 관리 지도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탕소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5월 상순까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054-779-8711∼4)으로 전화하거나 지역별 농업인상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