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맞아 오는 6월 7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을 개최한다 대회는 iM뱅크가 직접 주최하는 첫 마라톤 행사로, 수도권 브랜드 입지 강화를 위해 러닝 전문 단체 런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코스는 여의도공원과 한강변을 따라 하프,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경량 러닝 하네스(조끼)가 기념품으로 제공되며 완주 메달은 iM뱅크 CI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제작된다.
참가 신청은 iM뱅크 앱을 통해 오는 5월 3일까지 접수하며 추첨을 통해 8000명을 선발한다. 19세 이상 내국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최대 5인까지 크루 형태로 참여 가능하다.
iM뱅크는 대회를 통해 전국 고객 유치와 함께 젊고 역동적 금융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강대교와 월드컵대교, 국회의사당 일대를 포함한 코스를 활용해 ‘달리는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대회 운영에는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규모 안전요원 배치와 응급 의료체계를 구축해 무사고 대회를 목표로 한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와 8,000명의 러너가 함께 내딛는 발걸음이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페이지를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기록을 넘어 고객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은행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레이스에 많은 러너의 참여를 기다리며, iM뱅크는 앞으로도 전국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