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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 |
청도군이 경북도가 주관한 '2026년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6년 연속 규제개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규제개혁 선도 지자체로의 위상을 이어갔다.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도 자체평가 지표를 반영해 지난 1년간 규제개혁 추진 실적과 현장 체감형 개선 노력을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 불편사항 및 기업 애로 규제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규제개혁 안건을 55건 발굴했으며, 자체 점검회의와 민생관련 허가·지원 기준 및 그림자 규제 정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2025년 청도만(萬)원주택사업을 추진하면서 선제적 자치법규 정비와 빈집 재생을 통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군 자체 공모전을 통해 직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 경북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를 수상(농업인 불편 해소를 위한 농지관련 3대 시스템 연계 규제개선)하는 등 지속적으로 규제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갔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수상은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소상공인,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