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주관한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교통문화지수를 평가한 결과 상주시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 지난 16일 상주 교통안전 체험센터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교통안전 행정 노력도, 운전·보행행태 등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를 통해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분석·평가한다.
시는 지난 2022년 38위, 이듬해 14위 B등급, 2024년 3위로 A등급을 받았으며, 지난해 인구 30만 미만 시부 그룹 49개 중 경북내 1위, 전국 순위 1위로 올랐다.
그동안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마을 앞 실버안전실 조성사업을 추진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과 국비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2024년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을 준공하는 등 관내 도로 기능보강 및 차량흐름 개선과 운전 안전성 향상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이재열 담당과장은“이번 우수 지자체 수상은 성숙한 교통문화 의식으로 시민 모두가 노력해 이뤄낸 결과”라며, “시는 앞으로도 교통시설 확충과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지속 실시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안전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안동 임동 지사협이 지난 31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면 지역사회
|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