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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AI 교실 운영 모습.<상주교육지원청 제공> |
| 상주교육지원청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AI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일 모동초부터 오는 6월 29일까지 관내 초등 14개 학교와 중학 2개 학교 등 16개교 재학생 642명을 대상으로 AI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학생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상주시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받아 미래교육지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며, 학생이 인공지능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컴퓨터 언어 변환기·AI 반도체 웨이퍼·친환경 AI 공기청정기 로봇 만들기 등과 학생 참여형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엄상일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AI교실 운영을 통해 학생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기초 소양을 갖추고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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