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사진>가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용도지역 변경)를 축하하며 그간 경과를 밝혔다.
그는 “지난 민선 8기 5대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용도지역 변경)를 제시했고, 2022년 7월 취임 후 추진사항을 보완하고 행정절차 재이행 상황을 점검해 12월 도시관리계획 결정권자인 경북도에 용도지역 변경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후 대구지방환경청, 산림청, 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부처와 릴레이 협의가 진행됐고, 2024년 한 차례 도시계획위원회에 재심의 대상으로 의결되는 어려움도 겪었다고 술회했다. 이번 자연환경 보전지역 해제 의결로 ▲해당 지역은 녹지지역, 농림지역 등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되고 ▲제한됐던 일상적 주택 보수, 농업 기반 정비 등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 지고 ▲도로 확충 등 기본적 생활 인프라 확충도 가능하게 됐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50년 동안 많은 규제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 눈물을 조금이나마 닦을 수 있게 됐다. 그간 마음고생에 대한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안동의 오랜 숙원이 풀릴 수 있도록 국회에서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속 건의하고 설득한 김형동 국회의원과 큰 결정이 있도록 마음을 모아 준 15만 안동시민과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시 공직자에게 감사하다”는 마음도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현실로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노력해 애물단지로 치부되던 안동댐을 보물단지로 만들 수 있도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인프라, 물산업 거점으로 키워나가는 일을 중단 없이 추진해 가겠다”고 표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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