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안경숙 시의장<사진>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에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상주 8호(경북 203호)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실천하는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이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나눔 실천을 통해 회원으로 가입하게 된다.
안경숙 의장은 “그동안 시민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지난 20일 울진 온정 청년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피서지 주변 환경정비를
|
김천 대곡동 새마을회가 지난 28일, 백옥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행복한 보금자리 집
|
구미 고아읍이 지난 27일 무금사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kg 20포(총 4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6일~28일까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미용
|
문경 점촌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7일 바르게살기 공원과 주변 일대에서 환경 정
|
대학/교육
칼럼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 통합이란 국가나 기업의 병합처럼 생존권 위협으로 다가온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