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5:31:59

상반기 대포통장 2만1555건

2.3% 감소…20대 남성·40대 여성 '취약'2.3% 감소…20대 남성·40대 여성 '취약'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금융감독원은 올 상반기 대포통장 발생 건수는 2만1555건으로 1년 전(2만2069건)보다 2.3%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정부기관 사칭형 사기에 이용된 대포통장은 6591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8781건) 대비 24.9% 줄었지만, 대출빙자형 사기에 이용된 대포통장은 12.6% 증가한 1만4964건으로 집계됐다.권역별로는 은행권의 비중이 73.9%로 압도적이었고 농협·신협 등 상호금융(조합) 14.7%, 새마을금고·우체국 등이 11.2%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은행권은 5.3% 감소한 반면 상호금융은 13.4% 증가했다.같은 기간 대포통장 명의인으로 등록된 인원은 1만2807명으로 전기(1만5156명) 대비 15.5% 줄었다. 반면 법인인 명의인은 752개로 18.1% 증가했다. 계좌 개설 관련 규제를 회피하기 위해 유령 법인 설립 후 법인 통장을 개설해 대포통장으로 이용하는 사례가 잦았다.금융사기는 20대 남성과 40대 여성이 특히 취약했다.상반기 대포통장 명의인 중 남성은 20대(16.4%), 여성은 40대(9.3%)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대포통장을 직접 양도하는 경우 이외에 20대는 취업사기, 40대는 대출빙자형 사기에 속는 경우가 빈번했다.김범수 불법금융대응단 팀장은 "금융사기에 대한 홍보 강화로 대포통장 확보가 어려워지자 구직사이트에서 통장 양도시 일정 사용료 지급을 조건으로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등 대포통장 확보 수단이 대담하게 진화하고 있다"며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대포통장 신고에 대한 인센티브 제고를 위해 신고 포상금을 최대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