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창 전 영주 시의원(68, 사진)이 가 선거구(부석·단산·순흥·상망) 시의원 출마를 선언하며 “영주의 가치가 세계 브랜드가 되는 K-영주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경북전문대 경영과를 졸업한 이 전 의원은 현재 그랜드컨벤션웨딩 대표이사와 민족통일영주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제3대 영주시의원을 지냈다. 지난 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뒤늦게 국힘 공천 추가모집 절차를 거쳐 공천심사를 받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27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주의 자부심을 되살리고 지역의 내일을 새롭게 열기 위해 영주 가 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말했다.
그는 “가 선거구는 영주의 뿌리”라며 “이제는 영주의 뿌리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중심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첫 번째 공약으로 문화와 농업의 융합을 제시했다. 두 번째 공약으로는 K-영주 브랜드 육성을 내세웠다. 세 번째 공약으로는 살기 좋은 가선거구 조성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가 선거구는 영주 외곽이 아니라 문화가 산업이 되고 농업이 미래가 되는 중심 성장축”이라며 “약속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천은 아무나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
|
사람들
지난 20일 울진 온정 청년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피서지 주변 환경정비를
|
김천 대곡동 새마을회가 지난 28일, 백옥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행복한 보금자리 집
|
구미 고아읍이 지난 27일 무금사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kg 20포(총 4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6일~28일까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미용
|
문경 점촌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7일 바르게살기 공원과 주변 일대에서 환경 정
|
대학/교육
칼럼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 통합이란 국가나 기업의 병합처럼 생존권 위협으로 다가온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