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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덕중학생 체험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 상주목재문화체험장과 힐링센터에서 지난 27일 안동경덕중 재학생 150여 명이 독서대 만들기 체험과 숲 해설 체험을 진행했다.
목재문화체험장 독서대 만들기 체험은 학생의 안전과 수행능력을 고려한 일부 공정을 사전 준비해 독서대 규격에 맞게 제작된 목재를 강사의 지시에 따라 만들어 실용적 각도 조절 독서대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센터에서 진행된 숲해설 체험은 센터 인근 황톳길과 고공데크를 따라 걸어면서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직접 나무와 잎을 만져보고 나무의 생태와 관련 설화 등 다양한 해설을 들었다.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학생이 교실 밖을 벗어나 나무 향기와 풀 내음을 맡으며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얻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이 즐길 수 있는 더욱 알차고 안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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