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위영 상주시장(무소속, 사진) 후보가 지난 28일 상주시 브리핑센터에서 출마 선언과 함께 기자 회견했다.
윤 후보는 “현재까지 상주 정치는 정당이 후보를 결정해 왔다”며, “아무리 실력을 갖춘 인물, 시민의 의견을 존중하는 안성맞춤의 인재가 있다 하더라도 당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기회조차 얻기 힘든 현 정치의 실태”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말단 면서기부터 공직 생활을 시작해 영덕 부군수까지 지난 35년 경험을 통해 예산과 경제를 풍부한 지식이 갖춰져 있어야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끝으로 낮은 도시가스 보급률을 29%에서 55%까지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기본소득 해살과 바람으로 재원을 마련해 1~14세까지 월 10만 원부터 전 시민 대상 35만 원으로 확대할 것이며, 시정은 시장 혼자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으며, 전 시장이 이끌어 온 시정을 그대로 이어 나가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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