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6 문경찻사발축제’ 현장에서 ‘건강지킴이’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문경대 제공> | 문경대(총장 신영국)간호학과가 지난 2일 ‘2026 문경찻사발축제’ 현장에서 ‘건강지킴이’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프로그램은 간호학과 학생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예비 간호사로서 필요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마련 됐으며 혈압 및 혈당 측정 등 건강 체크 등의 의료봉사와 간호학과 홍보, 기념품(반창고) 배부 등 다양한 활동으로 축제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문경대 간호학과는 지역 내 유일한 간호학과로 문경찻사발축제와 문경사과축제 등 지역 대표 행사에 참여해 전공 역량을 활용한 차별화된 공헌 프로그램 운영과 치매 교육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지역 맞춤형 보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밀착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