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 경산 배향선 시의원(사진)이 ‘내곁에 꼭 필요한 도의원! 정책전문가! 배향선이 다시 뛰겠습니다!’는 슬로건으로 경북 도의원 선거 제5선거구에 재도전을 선언했다.
배 예비후보자는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8대 시의회에서의 의정활동 경험과 20여년간 교육자!로의 경험 등을 토대로 거버넌스 정신에 입각한 상권 활성화 및 365 금융 세제 지원 정책, 힐링 테마 산책 로드! 세대 공감 문화거리 조성과 더불어 ‘엄마의 마음으로 전문가의 안목’으로 학교폭력예방, ADHD 및 희귀질환, 조현병 등과 관련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것이며, 현재 경북농아인협회 고문직을 수행하고 있는 경험을 토대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복지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 예비후보자는 "일할 수 있는 실무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제대로 일할 수 있는 도의원을 선택해 달라"며, "집권 여당 힘으로 정부예산을 가져올 실력있는 여당 도의원 후보가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잘 실현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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