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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태식 과장은 한복희 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장과 회원 등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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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열고 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 회원 등 20명을 수료생으로 배출했다.
교육은 생활개선청도연합회(회장 한복희)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4일~5월 4일까지 11회차 진행됐다.
교육을 모두 수료한 이들은 지역의 다문화 이주여성 및 농촌새내기 가족을 대상으로 1대1 매칭을 통해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고 육아에 대한 고충을 상담해 주게 된다.
한복희 회장은 “교육을 통해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농촌지역 저출생 극복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태식 농촌기술지원과장은 “육아 경험이 많고 읍·면 단위까지 조직화가 되어 있는 생활개선회원이 출생과 육아 멘토링 활동에 앞장선다면 군의 저출생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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