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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구 동의한방촌장과 대구시노인연합회가 '100세 플러스 시대 한방 웰니스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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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와 경산시 관학협력 글로컬 모델로 운영 중인 경산동의한방촌이 최근 대구노인연합회와 '100세 플러스 시대 한방 웰니스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종익 연합회장을 비롯한 구·군 지회장 및 임원진과 동의한방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한방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각종 행사 시 체험부스 운영을 협력한다. 또한 시설 이용료 20% 할인과 한방화장품 및 관련 제품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종익 연합회장은 “동의한방촌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이 다양한 한방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용구 동의한방촌장은 “한방 인프라와 체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시니어 웰니스 산업 발전에도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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