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임직원들이 대구 본점에서 열린 '신보 국정과제 추진위원회'에 참석해 국정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신보 제공 |
|
신용보증기금(신보)이 대구 본점에서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신보 국정과제 추진 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정부 국정과제의 원활한 달성을 지원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된 내부 최고 자문기구다. 위원회는 분기별 기관장 주재 회의와 월례 실무 회의를 병행해 국정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 3월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 참여를 통해 기관 간 협업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2026 정부 업무보고’에 포함된 중점 과제들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신보는 현재 AI 첨단산업 특별보증, 딥테크 맞춤형 보증 프로그램, 지역기업 성장사다리 확충 등 20개 중점 과제를 추진 중이며 일부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강승준 신보 이사장은 “국정과제 이행은 우리 경제의 체질 개선과 성장 동력 확충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 현안에 부합하는 제도를 적기에 마련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