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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대구본부 임직원들이 성서노인종합 복지관을 직접 찾아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행사를 실시했다. NH농협은행 대구본부 제공 |
| NH농협은행 대구본부 임직원이 지난 달 27일~30일까지 60세 이상 고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성서노인종합 복지관을 찾아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행사를 실시하고, 스마트폰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을 위해 현장에서 가입을 도왔다.
보장내용은 보이스피싱과 메신저 피싱으로 인한 직접 송금 피해액 70%며, 보장한도는 최대 1,000만 원이다.
행사는 정부 포용금융 정책 기조에 맞춰 금융취약계층 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고 실질적 보상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이스피싱 보상보험은 60세 이상 전국민 100만 명을 대상으로 무료가입 지원하며, 농협은행 영업점과 NH올원뱅크 어플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재경 성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점차 고령화되어가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밀착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대구본부 참여에 감사하다”며 “복지관에서도 어르신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금융사기 예방교육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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