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점촌요양병원 효도화 전달식.<문경종합자원봉사센터 제공> | 관음공덕회가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을 찾아 입소어르신 대상으로‘효도화 달아드리기’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봉사와 나눔에 대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정의 달(5월)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자들이 입소 어르신 180여 명에게 카네이션 대신 한지로 손수 제작한 복사꽃인 효도화를 달아드리고 무병장수와 건강한 삶을 기원하며, 편하게 드실 수 있는 부드러운 빵과 달콤한 음료 등을 제공했다.
이상일 이사장은 “병원 어르신과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에 함께 해준 봉사자에게 감사드리며,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점숙 회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병실에 있는 어르신께 꽃을 달아드리고 안부도 확인하고 간식까지 드리며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점숙 회장이 맡고 있는 문경 여성대학총동창회에도 문경점촌요양병원(이사장 임무호)을 방문해 입소어르신 130여 명에게 사랑의 효도화를 달아드리고, 빵과 음료 등 간식을 제공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