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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왼쪽)이 지역 경제와 조달 행정 발전에 기여한 관내 우수 조달기업 ㈜호수산업을 직접 방문해 조달청장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조달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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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조달청이 지난 7일 지역 경제와 조달 행정 발전에 기여한 관내 우수 조달기업 ㈜호수산업을 방문해 조달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조달청은 적극적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으로 지역경제 및 조달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포상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에 소재한 ㈜호수산업은 수납식 관람석 등을 생산하는 지역 제조기업으로, '지지장치와 록킹장치를 이용한 수납식 관람석' 기술을 통해 특허 등록은 물론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런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호수산업은 지난 3년간 약 63억 원의 우수제품 납품 실적과 약 33억 원 수출실적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에 매진하며 지역 경제에 이바지해 온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을 발판 삼아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개선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판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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