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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모습.<문경시 제공> | 문경시가 지난 5일 영신숲 일대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어린이날 행사 참여 보호자 및 어린이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문경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안전재난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 어린이 놀이시설 이용에 대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문경시 직원 및 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회원은 어린이날 행사를 찾은 방문객에게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 홍보물과 시민안전보험 리플릿을 배부하여, 보호자 및 어린이의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한 사용법을 안내하고 시민안전보험에 대해 홍보해 안전한 문경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명식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문경지부장은 “안실련은 단순한 구호를 넘어 일상 속에 어린이 안전 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오늘 실시하는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 모두가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문경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다양한 안전문화운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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