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소속 상주시장에 출마할 강경모 후보<사진>가 11일 상주 브리핑센터에서 출마 선언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 후보는 기득권 정치와 줄 세우기 정치에 맞서 시민이 직접 내세우는, 시민이 추대하는 시장이 필요하다며 지금 상주 정치는 시민보다 정당이 우선이고 정당보다는 권력이 앞서는 왜곡된 구조에 갇혀 있다며, 공천 과정에도 불공정과 밀실 정치로 시민에게 깊은 상처와 실망을 안겨 주는 현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 낡은 정치 구조를 바꾸고 권력보다 상주의 미래를 선택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자고 더 부쳐 밝혔다.
이를 위해 5대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청년의 꿈, 지역 활력이 돼 경제와 민생이 공존하는 상주 지역의 변화와 도약, 갑장산을 이용해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함과 함께 머물고 싶은 도시로 조성해 시장경제 활성화로 연결한다.
이어 상주는 경제침체와 인구감소, 청년 일자리 부족으로 타지 이동 등을 들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적극 지원,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 유치로 상권이 살아나는 상주, 각종 공공시설물 관리와 인프라 운영을 위해 체계·효율적 관리 시스템 구축, 아이 낳고 키우고 젊은 부부들이 안심하고 정착하는 의료 및 교육환경을 개선해 아이들이 교육으로 인해 상주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하며 의료 문제로 걱정하지 않는 지역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
|
사람들
지난 20일 울진 온정 청년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피서지 주변 환경정비를
|
김천 대곡동 새마을회가 지난 28일, 백옥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행복한 보금자리 집
|
구미 고아읍이 지난 27일 무금사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kg 20포(총 4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6일~28일까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미용
|
문경 점촌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7일 바르게살기 공원과 주변 일대에서 환경 정
|
대학/교육
칼럼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 통합이란 국가나 기업의 병합처럼 생존권 위협으로 다가온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