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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청 전경. |
| 안동시가 지역 청년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고 안정적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안동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을 가진 청년에게 창업 준비부터 사업화, 컨설팅까지 단계별 지원을 제공하는 청년 창업지원 사업이다.
시는 기술창업, 지식창업, 6차산업 창업, 일반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예비창업가를 발굴·육성할 계획이며, 지역 정착 가능성과 사업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창업활동비(1,200만 원) 지원 ▲창업 공간 및 회의실 제공 ▲공용 사무기기 등 시설 지원 ▲창업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지난 11일~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운영기관인 국립경국대 창업보육센터 누리집(bi.gknu.ac.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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