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지역 카페와 협력해 청년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미취업 청년의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카페와 연계해 지역 청년을 위한 활동공간과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 상권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안동시는 지역 내 청년 소재의 카페 3개 소를 선정해 청년 활동 거점 공간으로 운영하고, 관내 19~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15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운영기관인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 누리집(www.sehubcenter.com/)을 통해 지난 11일~오는 20일까지 참여카페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안동 소재 카페 운영 사업자로, 청년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공간과 역량을 갖춘 사업장이다. 이후 6월 중 참여청년 모집을 거쳐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선정된 카페에는 취·창업 특강과 네트워킹,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참여 청년에게는 카페 이용 포인트(최대 10만 점)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만족도 조사와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청년정책 연계도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은 청년에게 실질적 활동공간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카페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형 청년정책”이라며 “청년이 지역에서 다양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영천시 홍보전산실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청통면 계지리의 마늘 재배농가를
|
안동 옥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회원 10여 명과 함께, 고유가 시대 위기 극복을 위
|
안동 와룡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1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