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올바른 손씻기 방법에 대해 배우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영천시 제공> |
| 영천 보건소가 현재 운영 중인 ‘어린이 건강체험관’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체험관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6세 원아를 대상으로 5~15명 내외 소규모 예약제로 운영된다.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총 5개 테마, 13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
5개 테마로는 ▲인체의 신비와 탄생을 배우는 ‘생명의 방’ ▲올바른 손 씻기와 칫솔질을 배우는 ‘청결 동산’ ▲게임으로 영양과 운동을 익히는 ‘튼튼 동산’ ▲음주 고글을 통해 술과 담배의 해로움을 체험하는 ‘행복 동산’ ▲교통안전 및 심폐소생술 실습이 포함된 ‘안전 동산’이 마련돼 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어린 시절에 형성된 건강 습관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어린이 건강체험관에 대한 높은 관심에 발맞춰 더욱 유익하고 즐거운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영천시 홍보전산실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청통면 계지리의 마늘 재배농가를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