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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부터 대구테크노파크에서 권미수 신임 대구TP 감사실장이 임명식을 갖고 김한식 대구TP 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TP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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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TP가 공채 절차를 통해 신임 감사실장으로 권미수(59) 씨를 임명했다. 권 신임 감사실장 임기는 2년이다.
권 신임 감사실장은 고려대에서 신문방송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재정학 전공)를 취득했다. 1999년 한국전산원(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NIA)에 입사한 이후 약 26년간 재직하며 감사실장, 경영기획실장, 디지털문화본부장, 정보화평가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권 신임 감사실장은 향후 대구TP 감사실 운영 비전으로 ‘전략적 강소형 감사실 구축’을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핵심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핀셋감사, 실질적 개선을 유도하는 성과 가시화, 민원 신뢰도를 높이는 국민고객 공공감사, 기관 전반의 반부패·청렴문화 조성 등을 추진한다.
권미수 신임 대구TP 감사실장은 “감사실이 단순한 사후 점검 조직에 머무르지 않고 경영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며 임직원을 보호하는 기관 혁신의 전략적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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