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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경산시장 예비후보(오른쪽 두번째)가 진량·자인·남산·용성 지역 발전을 위한 제2선거구 6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 캠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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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국힘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3일 선거사무실에서 국힘 출마 후보와 주요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량·자인·남산·용성 지역 발전을 위한 제2선거구 6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제2선거구의 국힘 도의원 윤기현 후보와 시의원 이성일·김현락 후보도 참석해 '국민의힘 원팀' 선거승리를 다짐했다.
주요 공약은 경산~울산 간 고속도 신설 추진, 진량 하이패스 IC 조기 완공, 하대~옥천 간 도로 개설 조기 완공, 자인공설시장 현대화 및 대규모 주차장 조성, 경산산업단지 근로자 셔틀버스 운행 추진, 농촌 지역 ‘경산 행복택시’ 운행 확대 등이다.
그는 "지역의 확실한 변화를 위해 검증된 국힘 후보의 승리가 중요하다"며 "교통망 확충, 민생경제 활성화, 시민 체감형 복지 확대 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후보는 “이번 공약은 제2선거구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농촌 주민 이동권 보장을 통해 생활밀착형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지역의 확실한 변화를 위해서는 검증된 국힘 후보의 승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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