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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으로 소통하고, 책으로 꿈을 여는 경주 책드림 학부모단’ 교실로 찾아가는 독서활동 지원 사업을 펼친다.<경주교육지원청 제공> |
| 경주교육지원청이 2025년에 이어 올해도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독서활동 지원 사업을 펼친다.
경주 소재 초등학교 학부모 18명으로 구성된 책 읽어주는 학부모단은 ‘책으로 소통하고, 책으로 꿈을 여는 경주 책드림 학부모단’이라는 부제로 활동을 하며 지난 13일~오는 10월 22일까지 관내 초등 10개교를 대상으로 106시간 교실로 찾아가는 독서활동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3일 금장초 2학년과 용황초 4학년을 대상으로 시작된 경주 책드림 학부모단 독서 지원프로그램에 대한 현장의 반응은 뜨거웠다.
황영애 교육장은 “책의 가치와 독서활동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중요한 미래 시대에 책 읽어주는 학부모의 용기있는 봉사활동 참여와 활동의 가치가 더욱 더 소중하고 값지다”라며, “책이라는 매개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소통하고 학생의 꿈을 여는 의미있는 독서 경험의 기회가 앞으로도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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