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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주관, ‘2025~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관서 선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소방서 제공> |
| 경주 소방서가 경북도 주관 ‘2025~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
경주 소방서는 지난 15일 경북도청 작전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북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금 250만 원을 수여받았다.
이번 평가는 겨울철 화재 위험을 최소화하고 도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 예방 대책 전반을 점검한 결과로, 경주 소방서는 다각적인 안전 정책 추진을 통해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경주소방서만의 차별화된 시책인 ‘황리단길 소방안전퍼레이드’가 심사위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주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퍼레이드를 기획해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실질적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이최우수 관서 선정은 전 직원이 경주시민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화재 예방 활동과 창의적인 안전 대책을 통해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