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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취약 지역과 주택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으로 현장 치안 상태를 점검했다.<영천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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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署 동부지구대에서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경 일제 합동 순찰 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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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찰서가 지난 15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와 함께하는 ‘민·관·경 일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합동 순찰은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고등학생 대상 강력범죄 등 이른바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순찰에는 영천경찰서를 비롯해 ▲자율방범연합대 ▲생활안전연합회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취약 지역과 주택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가시적인 도보 순찰을 진행하며 현장 치안 상태를 점검했다.
영천경찰서는 지난 7일에도 완산 남·여 자율방범대와 함께 영천역 및 시장 일대를 순찰한 바 있으며, 이번 합동 순찰을 통해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치안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시민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뿐 아니라 지역 공동체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경 협력 치안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주민이 밤늦은 시간에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안전한 영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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