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바른 생각 365 청렴 인권 여정 소통 간담회 모습.<영주경찰 제공> | 영주경찰서가 지난 15일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영주 순흥 소수서원, 소수박물관에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회원과 함께하는 마음 근육 다짐 '바른 생각 365 청렴 인권 여정'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우리나라 최초 사액 서원 소수서원과 소수박물관을 관람하면서 공직자 기본 덕목인 ‘청렴’과 ‘인권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권 보호 의식 제고와 청렴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회원은 옛 선비의 청백리 정신을 공유하며 선비촌 쉼터에 모여 앉아 김밥과 다과를 먹으며 경찰서장과 격의 없고 터놓은 대화를 통해 존중과 배려, 공감을 통한 의무위반 예방과 청렴·인권 의식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최진육 경찰서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 소수서원에서 청렴한 선비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고 공감받고 신뢰받는 청렴한 영주경찰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