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현일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하양·압량·와촌권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고 조지연 국회의원과 박순득, 우영봉, 이상열, 전금자 후보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조현일 예비후보 제공 |
|
조현일 국힘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하양·압량·와촌권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발표에는 조지연 국회의원과 우영봉, 이상열, 전금자, 박순득 후보 등이 함께했다.
조 후보는 하양읍 공약으로 금락 근린공원과 금락3 어린이공원 조성, 청천 배수펌프장 제진기 설치, 하양가톨릭대역 복합환승문화공간 추진 등을 제시했다. 또 옛 하양초 화성분교 부지에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압량읍 공약으로는 ▲919 지방도 확장 조기 완공 ▲압량교 보행통로 개선▲압량 용암~신촌 도로 확장 조기 추진 등을 내세웠다. 이를 통해 주민 교통 불편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와촌면에는 ▲지식산업단지~와촌IC 연계 도로 진입로 개선 ▲프리미엄 아울렛·꿈바우 전통시장·갓바위 연계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 등을 추진해 교통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방침이다.
조현일 후보는 “하양·압량·와촌은 경산의 미래 성장축이자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지역”이라며, “공원, 교통, 돌봄, 체육, 관광 인프라를 꼼꼼히 챙겨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