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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윤재옥·이인선 국회이원, 이진숙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 문희갑 전 대구시장 등이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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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이진숙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 시,군의원 후보 등이 선거에 본격 돌입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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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가 지난 16일 오후 대구 달성 화원읍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를 비롯해 윤재옥, 이인선 국회이원, 이진숙 달성 국회의원 후보, 문희갑 전 대구시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지지자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재옥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최 후보는 앞으로 대구를 이끌 젊은 지도자”라며, “달성 발전을 넘어 대구 미래를 책임질 인물”이라고 말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달성의 성장 엔진은 멈출 수 없다”며, “최 후보가 앞으로 달성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진숙 달성 국회의원 후보는 “최재훈 군수가 지난 4년간 달성 곳곳을 누비며 군민과 소통해 왔다”며, “앞으로도 달성을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최재훈 후보는 “젊음이란 단순한 나이가 아니라 낡은 관행과 타협하지 않는 힘이며, 말보다 행동으로 정치보다 민생으로 평가 받겠다”면서,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군정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4년 성과로 제2국가산단 조성 본격화, 240개 기업 입주 의향, 8만 3000 명 고용 효과를 제시했다.
교통 인프라 분야는 대구산업선 철도 완공, 도시철도 1호선 연장을 통한 옥포 지역 지하철역 2개 신설, 대구~성주~무주 고속도로 건설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달성군 현재 지표로는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평균 연령 43.1세로 가장 젊은 도시, 군 단위 인구 1위, 출생아 수 10년 연속 1위, 전국 종합 청렴도 1등급 등을 제시했다.
분야별 주요 공약으로 △다사·이천·달천·박곡 첨단산단 50만 평, 하인 물류단지 17만 평 조성 △대구산업선 철도 완공, 도시철도 1호선 연장, 고속도로 하인IC 설치 △교육발전특구 지정, 24시간 보육, 권역별 도서관 확충 △AI 기반 돌봄서비스, 다사 북부 장애인복지관 설립 △달성 문화예술센터 건립, 글로벌 수변문화지구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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