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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멘티 함께하는 봄소풍 프로그램 작품 사진.<문경시 제공> |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4월~5월 멘토링 진행 시간을 이용해 멘토-멘티 관계 증진을 통한 위기 청소년 사회적 지지망을 강화하기 위해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봄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봄소풍’ 프로그램은 시 자체사업으로, 취약계층 청소년(멘티)에게 정서적 지지망을 구축하고 위기 청소년 멘토링 사업 효과성을 높여 지역사회 위기청소년(멘티) 발굴에 적극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카네이션 꽃다발 및 카네이션 카드 만들기를 통해 멘토와 멘티는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의 기회를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옥자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멘토와 멘티가 서로 마음을 나누고 정서적으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에서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 지원을 하고 있으며, 문의 사항은 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54-550-6600)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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