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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 |
|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가 임진왜란 당시 육지전 최초의 승전보를 울렸던 ‘영천성 수복대첩’의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영천의 핵심 역사·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역사 브랜딩 완성’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영천성 수복대첩은 영천의 선조들이 애국심 하나로 뭉쳐 이뤄낸 위대한 승리임에도 그 가치가 제대로 조명받지 못해왔다”며, “지난 임기 동안 기념사업회 출범과 조례 제정으로 닦아놓은 기반 위에, 이제는 누구나 찾아와 영천의 기개를 느낄 수 있는 ‘역사 명소’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은 영천의 정신을 세우고 관광객을 불러모을 3대 핵심 과제로 구성된다. 첫째, ‘임란 영천성 수복대첩 기념공원’ 조성이다. 둘째, ‘디지털 역사 체험관 및 박물관’ 건립이다. 셋째, ‘영천성 수복대첩’의 국가적 인지도 확산 및 문화제 브랜드화다.
최기문 후보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듯이, 영천 시민의 자발적 저력으로 이뤄낸 위대한 역사를 복원하는 일은 영천의 미래를 세우는 일과 같다”며, “시작한 사람이 끝을 맺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영천 정신이 깃든 이 사업을 반드시 완수하여 시민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