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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AI교육 운영 모습.<상주교육지원청 제공> |
| 상주교육지원청이 관내 4개소 마을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AI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기반 미래교육 강화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지난 4일부터 방과 후 교육활동으로 학생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매주 2시간씩 강사가 형장을 찾아 강의 내용은 AI드론과 피지컬AI 등 2종류로 구분해 오는 7월 24일까지 진행된다.
AI드론 과정은 드론 축·농구·AI코딩 활동을 통해 학생의 집중력과 협동심을 향상에 중점, 피지컬 AI 과정은 다양한 AI기술을 활용해 게임 장치를 직접 제작하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각각 프로그램은 마을 학교별로 20명 내외 학생이 참여하며, 교육에 필요한 강의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엄상일 교육지원과장은“이번 교육은 지역과 연계한 체험 중심 AI교육을 통해 학생이 미래 핵심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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