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안내 홍보 배너<경주시 제공> |
|
경주시가 하천·계곡과 주변지역 내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20일~다음달 30일까지다.
이번 정비는 행정안전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지원단’운영과 연계해 추진되며, 불법 점용과 상행위 등을 중점 정비 할 방침이다.
앞서 진행된 하천·계곡 불법시설 조사에는 지난 달 30일 기준 전국적으로 7만 2,658건의 불법시설이 확인됐다.
하천·계곡과 주변지역 내 무단 시설물을 자진 철거하거나 신고 할 경우 철거 기간 부여와 함께 변상금·과태료 감면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반면 기간 내 자진 철거나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변상금·과태료 부과와 함께 형사 고발이나 강제 행정대집행이 이뤄질 수 있다.
경주시는 20일 읍·면·동 담당자 회의를 열고 집중 정비 계획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 홍보를 통해 자진 참여를 유도하고 불법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소중한 공공자산인 만큼 자진 철거와 신고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자진 정비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 여건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계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