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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가 21일 경산지역 지방선거 출정식을 개최했다.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
|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11시 대구대 앞에서 경산지역 지방선거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 자리에는 ‘장말선 도의원 후보, 이경원 시의원 후보’(서부2·북부), ‘배향선 도의원 후보, 양재영 시의원 후보’(중방·중앙·동부), ‘전봉근 도의원 후보, 박미향 시의원 후보’(남천·남부·서부1), ‘윤중호 도의원 후보, 황관식 시의원 후보’(하양·와촌·압량), ‘채태수 시의원 후보’(진량·자인·남산·용성)와 경산시의회 비례대표 곽희은 후보, 그리고 당원 및 시민 약 500여 명이 집결했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김기현 후보와 경산지역 출마자들은 경산을 대구·경북 승리의 전략지역이라 보고 선거에 임하고 있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와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승리를 위한 교두보이자, 대구·경북 대전환의 핵심거점이 바로 경산이기 때문이다.
김 후보는 경산에서 민주당 지방정부가 탄생해야 대구·경북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시민에게 호소하고 있다.
김 후보는 “지금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뛰는 원팀 지방정부가 필요하다.”며, “대구의 김부겸, 경산의 김기현, 대구와 경산의 민주당 지방정부는 혁신과 성장이 살아 숨쉬는 대구·경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출정식에 앞서 방산 등에 필요한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중소기업 KPCM을 방문해 기업 임원진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현장 시찰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제조업 근간이 되고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소재 개발에 대해 국가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경산시장으로 당선되면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핵심산업에 대한 규제 특례를 확대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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