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0:45:54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이재명 정부와 원팀 지방정부 민주당 후보 뽑아달라!”

김기현 후보, “국힘 1당 독점 30년, 이제는 바꿔야”
황보문옥 기자 / 2317호입력 : 2026년 05월 2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가 21일 경산지역 지방선거 출정식을 개최했다.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11시 대구대 앞에서 경산지역 지방선거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 자리에는 ‘장말선 도의원 후보, 이경원 시의원 후보’(서부2·북부), ‘배향선 도의원 후보, 양재영 시의원 후보’(중방·중앙·동부), ‘전봉근 도의원 후보, 박미향 시의원 후보’(남천·남부·서부1), ‘윤중호 도의원 후보, 황관식 시의원 후보’(하양·와촌·압량), ‘채태수 시의원 후보’(진량·자인·남산·용성)와 경산시의회 비례대표 곽희은 후보, 그리고 당원 및 시민 약 500여 명이 집결했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김기현 후보와 경산지역 출마자들은 경산을 대구·경북 승리의 전략지역이라 보고 선거에 임하고 있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와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승리를 위한 교두보이자, 대구·경북 대전환의 핵심거점이 바로 경산이기 때문이다. 

김 후보는 경산에서 민주당 지방정부가 탄생해야 대구·경북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시민에게 호소하고 있다.

김 후보는 “지금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뛰는 원팀 지방정부가 필요하다.”며, “대구의 김부겸, 경산의 김기현, 대구와 경산의 민주당 지방정부는 혁신과 성장이 살아 숨쉬는 대구·경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출정식에 앞서 방산 등에 필요한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중소기업 KPCM을 방문해 기업 임원진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현장 시찰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제조업 근간이 되고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소재 개발에 대해 국가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경산시장으로 당선되면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핵심산업에 대한 규제 특례를 확대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바르게살기운동봉화협의회가 지난 5일, 석포 갈곡길 51-31번지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 
상주 계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동행 의료비 지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를 
안동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 
안동 용상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