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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iM뱅크 강정훈 은행장이 김창준한미연구원 김창준 이사장, 제니퍼 안 부이사장과 '지역 기업 미국 진출 지원' 업무협약식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M뱅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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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iM뱅크-김창준한미연구원 '지역 기업 미국 진출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M뱅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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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지난 21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김창준 한미연구원과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인적 네트워크와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한미 양국 간 경제·금융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추진됐으며, iM뱅크의 지역경제의 글로벌 금융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마련됐다.
김창준 한미연구원은 한국인 최초 美연방 하원의원(3선) 김창준 전 의원이 설립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기업인과 공무원 등을 위한 미국의 정치·경제·행정 시스템에 대한 교육과 한미 민간 외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다.
협약은 김창준 한미연구원이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미국 전직 연방 하원의원 방한단 초청과 함께 진행된 것으로, 10회를 맞은 이번 방한은 단순 친선 방문을 넘어 한미 정책 이해와 기업 협력, 문화 교류, 차세대 네트워크를 동시에 추진하고자 설계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iM뱅크와 김창준 한미연구원의 협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기업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지원이 협의될 예정으로,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관련 정보 공유 및 금융서비스 연계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미 경제·금융·문화·사회 등 협력 증진을 위한 행사, 포럼, 세미나 등의 공동 기획 및 개최도 논의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김창준 이사장과 미국 전직 연방 하원의원 방한단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김창준 한미연구원의 iM뱅크 첫 거래를 기념했으며, iM뱅크의 지난 59년간 성장 과장과 국내 디지털 금융환경 및 금융서비스 현황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준 이사장은 “기업활동 기본 자양분인 금융 지원도 매우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iM뱅크의 도전적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깊이 감사드린다”는 뜻을 전했다.
방한단 중 한 전직의원도 “금융권 지원 없는 기업의 성장은 생각하기 힘들며, 앞으로 좋은 열매들이 많이 맺어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국 간 경제·금융산업 교류 확대를 위한 협약 체결에 이어 김창준 이사장을 iM뱅크 명예대사로 위촉하고 감사패 및 명예 명함을 증정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폭넓은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김창준 한미연구원과 iM뱅크의 이번 협약으로 지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미국 시장 진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iM뱅크는 지역기업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과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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