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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원종이 사문진서 박형룡 후보와 합동 유세를 펼쳤다. 박형룡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
| 더불어민주당 박형룡 달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향한 각계 각층 지원이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뜨거워지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 다사읍 출정식 이후, 김병주·이재정 의원 지원에 이어, 주말인 셋째날 낮에는 영화 ‘신라의 달밤’등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는 배우 이원종씨가 달성을 찾아 박형룡 후보와 함께 주민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이원종씨는 더불어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위원장을 맡아 전국 격전지를 누비고 있다.
박형룡 후보와 이원종 위원장은 주말을 맞아 나들이객으로 붐비는 달성군이 대표 관광지 사문진(화원유원지) 대를 돌며 군민과 스킨십을 가졌다.
친근하고 굵직한 연기로 신뢰를 쌓아온 이 위원장 등장에 사문진을 찾은 많은 군민과 나들이객이 몰렸다.
현장에서 주민과 악수를 나누며 박형룡 후보 진정성을 알린 이 위원장은 "보수의 심장이라는 대구에서 낙선에 낙선을 거급하면서도 오직 지역 발전을 위해 7번째 도전을 이어가는 박형룡 후보처럼 지역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인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절실한 마음으로 달성을 찾았다"며 군민에게 호소했다.
박 후보는 “주말 귀한 시간에 달성까지 한 걸음에 달려와 힘을 보태준 이원종 위원장께 감사드린다”며, “달성 발전을 위해 지금 필요한 인물은 오직 ‘보수간판’ 하나만 믿고 내려온 낙하산 인사가 아니라, 주민과 동고동락하며 지역 현안을 꿰뚫고 있는 ‘제대로 일할 사람’이라고 역설했다.
박 후보는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후보의 강력한 상승세와 낙하산 후보에 대한 높은 비호감도, 그리고 각계 각층의 전폭적 릴레이 지원이 맞물려 판세는 이미 ‘초접전 백중세’의 확연한 기세 상승을 타고 있다"며, “이번 딱 한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대구 정치를 바꾸고 오만한 공천으로 상처입은 달성군 자존심을 반드시 행동과 성과로 살려내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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