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후계 축산인 육성 지원 교육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2026년 후계 축산인 육성 지원 교육을 개강했다.
지난 22일 상주축협 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개강한 이 교육은 축산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주축협과 협력해 한우사육에 종사하고 있는 젊고 유능한 후계 축산인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1차 교육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원 김현진 박사를 초빙해 ‘한우고급육 생산을 위한 유전능력 발현과 사양’이란 주제로 2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했다.
앞으로 5개월간 이어지는 이번 교육과정은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한우 생산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문지식 습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며, 상․하반기 각 1회 타 지역 우수농가․축산시설 방문을 통한 선진 축산기술 습득으로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
박호진 축산과장은“후계 축산인 육성은 단순한 인력 양성을 넘어 축산업의 성장을 위한 투자임으로 후계 축산인 육성 교육을 지속 지원해 젊은 인재 육성과 시의 축산의 미래를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