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주시립신라고취대 기획공연, ‘2026 차세대 명인을 위한 협연의 밤’ 홍보 포스터<경주시 제공> |
| 경주시립신라고취대 올해 두 번째 기획공연인 ‘2026 차세대 명인을 위한 협연의 밤’이 오는 6월 19일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공연은 국악관현악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국악 인재를 발굴하고, 경주시립신라고취대와 협연을 통해 실질적인 무대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무대에는 지난 4월 20일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차세대 국악인이 함께한다.
오디션은 연주 기량과 예술성, 무대 표현력 등을 종합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가야금, 판소리, 해금, 피리, 가야금병창, 대금, 민요, 타악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주들이 최종 선정됐다.
협연자는 김소희(가야금·서라벌여중), 이승빈(판소리·구미오상중), 서정원(해금·경북대), 이종문(피리·경북예고), 정희윤(가야금병창·부산대), 김태환(대금·경북대), 박지민(민요·금장초), 타악팀 ‘하루’ 등 8팀 15명이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연이 차세대 국악 인재들에게는 값진 성장의 무대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예매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 좌석 5,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예술단(054-779-6094)으로 문의하면 된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