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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아내문.<영주경찰 제공> | 영주경찰서가 세계 실종 아동의 날을 맞아 아동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종 예방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한 ‘사전 지문등록 이벤트(5. 16. ~ 31.)’를 시행 중이다. 행사는 영주에 거주하는 8세 미만 영·유아, 치매환자, 지적·자폐성 장애인 등 신규 등록자를 대상으로 사전 지문등록 참여를 독려하고,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발견과 가정 복귀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영주경찰서에 방문 또는 안전Dream 앱을 활용해 대상자 지문과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을 등록하며, 참여 가족에게는 실종 예방 교육과 함께 다양한 홍보물도 제공한다. 최진육 경찰서장은 “실종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지문 등록은 가족을 지키는 가장 쉽고 효과적 안전장치인 만큼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