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1:57:58

삼성전자 “5년간 5조 조성 중소협력사 지원, AI인재 육성”

사장단 메시지 "사회적 책임 더 강화할 것"
중소 협력사 지원 및 산업 재해 기금 조성

황보문옥 기자 / 2320호입력 : 2026년 05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이 최종 가결된 데 이어, 회사는 향후 5년 간 5조 원을 조성해 상생 생태계 구축 및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삼성전자 사장단은 27일 메시지를 통해 “삼성의 성장과 성과가 저희 임직원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선순환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도 더 강화할 것”이라며 상생 협력 계획을 밝혔다.

사장단은 “향후 5년간, 5조 원을 조성해 '상생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미래 인재 육성'에 투자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를 들어 2, 3차 중심 중소 협력사 지원과 산업재해기금 조성, 취약계층과 영세자영업자를 위한 포용적 금융 확대, AI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그리고 청소년 교육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삼성전자는 구체적 기여 방식과 관련해 이사회와 준법감시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사장단은 "노동조합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회사의 이런 결정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사장단은 “삼성은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나가야 할 지, 국민의 기대와 눈높이를 생각하며 보다 근본적인 고민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노사가 마련한 잠정 합의안에는 "“사용자는 협력업체 동반 성장, 지역사회 공헌, 산업안전 등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을 조속히 발표할 것”이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은 이날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갖고 노사 간 합의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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