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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H 건협대구가 경북대 대동제서 ‘뇌파·맥파 검사 건강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KH 건협대구 제공 |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가 지난 20일~22일까지 경북대 대구캠퍼스에서 열린 ‘개교 80주년 기념 KNU 대동제’에 참여해 대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뇌파·맥파 검사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대동제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3일간 진행된 대학 축제로 다양한 체험 및 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캠페인은 학업과 취업 준비 등으로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운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정신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뇌파·맥파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스트레스 관리, 수면 건강, 건강검진의 필요성 등에 대한 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건강관리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질병 예방과 조기 발견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증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태욱 건협대구 본부장은 “젊은 세대일수록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실제 건강 상태를 확인할 기회는 많지 않다”며 “캠페인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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