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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손해보험이 27일 화원농협을 2026년 1분기 'Top-Class' 사무소로 선정했다. 화원농협 제공 |
| NH농협손해보험이 27일 화원농협을 2026년 1분기 'Top-Class' 사무소로 선정하고 해당 농협을 찾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Top-Class' 사무소 시상식에는 화원농협 석경륜 조합장, NH농협손해보험 김철회 부사장, NH농협손해보험 진미정 대구총국장, 농협중앙회 최재호 대구상호금융지원단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농협손해보험 대구총국에 따르면 'Top-Class' 사무소는 대구지역 장기보장성 월납환산보험료 실적이 가장 우수한 농협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화원농협은 2026년 1분기 달성·군위내 10개 사무소 중 월납환산보험료 실적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대내외적인 경기침체 등 농업·농촌 모두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농업인과 조합원의 실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추진에 애쓴 화원농협 직원에게 감사하고 화원농협이 지속적으로 농업인과 조합원의 실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석경륜 화원농협 조합장은 ”NH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 수상은 농업인과 조합원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임직원 노고에 따른 결과며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집중해 더욱 성장하는 화원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