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1:57:59

대구, 23억 투입 AI휴머노이드 로봇 제조 특화 거점센터 구축


황보문옥 기자 / 2321호입력 : 2026년 05월 2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시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제조 특화 거점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지역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DX)과 첨단 로봇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2025년 7월~2026년 5월까지 국비 9억 5000만 원과 시비 9억 5000만 원, 민자 4억 7000만 원 등 23억 7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은 키 140cm, 무게 50kg 규모로, 가상환경과 실제 제조 현장 간 오차를 최소화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이족보행 플랫폼 기술 국산화도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지역 내 로봇 공급 및 시스템 통합(SI) 기업 5개 사를 발굴·육성했고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15명을 양성해 지역 산업의 자생력 강화도 실시했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을 중심으로 경북대 산학협력단, 아이엠로보틱스, 아이솔 등 지역 산·학·연·관이 함께 참여하는 ‘휴머노이드 기술연구회’를 구성하고 표준 공정모델 2건을 개발하는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도 구축했다.

이 사업은 제조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과 실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제조 특화 거점 구축 ▲핵심 요소기술 확보 ▲전문기업 육성 ▲협력 네트워크 조성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이어 지역 내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제조 특화 거점센터’와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가상환경과 실제 제조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시뮬레이션 분석 체계를 확보했다.

정의관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응용 제조 공정의 핵심 전방 기술을 선점, 대구시가 AI 로봇 수도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다”며, “센터가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인프라와 시너지를 내며 지역 첨단 로봇 생태계 발전을 견인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성주 초전면이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폭언·폭행 등 특이 
고령 다산 자율방재단이 지난 7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 명이 관내 주요 도로인 지방도 
문경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6일 기차숲 힐링로드 일원에서 풀베기 환경정비활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4일 열무김치 60통을 지역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문경 동로 농업경영인회가 지난 8일 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금천도로변 주변 제초작업 및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