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6:38:23

맨시티, 16연승 ‘압도적’

경기당 3골 이상 총 56골…공격진 상승세경기당 3골 이상 총 56골…공격진 상승세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2017-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시즌 중반으로 향하는 가운데 팀당 17, 18경기를 치른 18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가장 눈에 띄는 팀은 단연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다. 맨시티는 17일 안방인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토트넘을 4-1로 완파하고 16연승 행진을 이어가면서 17승 1무(승점 52점)로 선두를 유지했다.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3승 2무 3패, 승점 41점)와 승점 차는 11점이다. 벌써부터 맨시티의 우승이 결정났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다. 맨시티가 이처럼 거침없이 상승세를 타는 힘은 바로 전방에 포진한 공격진에서 나온다. 맨시티는 18경기에서 총 56골을 터뜨리면서 경기당 3골 이상을 기록 중이다. 최다 득점 2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39골)보다 17골이나 많다. 팀 득점이 많은 만큼 맨시티 선수들은 개인 기록 부문에서도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득점 부문 '톱 10'에는 맨시티 선수가 3명이 올라 있다. 나머지 7명은 모두 다른 팀 소속이다. 맨시티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측면 공격수 라힘 스털링(23)이다. 스털링은 토트넘을 상대로 2골을 터뜨리는 등 11골로 리그 득점 3위다. 선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14골)에 3골 뒤져있다. 스털링은 지금까지 9골이 한 시즌 리그 최다득점이었는데 아직 시즌을 절반도 치르지 않은 상황에서 이를 뛰어 넘었다. 맨시티의 주전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29)는 10골로 4위다. 아구에로는 시즌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 부상 속에서도 11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가브리엘 제수스(20)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면서 8득점, 공동 8위를 마크하고 있다. 어시스트 부문은 맨시티 천하다. 현재 맨시티 소속의 르로이 사네(21), 다비드 실바(31), 케빈 데 브루잉(26)이 어시스트 8개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공동 2위 아론 램지(아스널), 맷 리치(뉴캐슬·이상 6개)보다 2개 많다. 실바와 데 브루잉은 맨시티 전술의 키를 쥐고 있다. 중원을 누비는 둘은 정확하고 날카로운 패스로 공격수들에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 사네는 왼쪽 측면 공격수로 빠른 드리블 돌파로 공격에 활로를 뚫으면서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맨시티는 공격 자원들이 골과 어시스트로 각자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패하는 법을 잊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