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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준공시설 현장점검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시설물(태양광, 태양열, 지열)의 안정적 운영과 사후관리를 위해 사업 대상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나섰다.
현장점검은 시청 건설도시국장, 교통에너지과장, 담당자 등과 함께 시설물 설치 상태와 운영 현황 및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하고 이용 주민 불편 사항 등도 청취한다.
지원사업은 주택과 상가 등에 신재생에너지원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시는 2021년 사업비 21억 원(199개 소), 2024년 35억 원(347개 소), 2025년 31억 원(300개 소) 예산을 투입해 왔다.
올해는 32억 6,000여만 원(국비 및 자부담 각각 5억 8,000만 원, 도 5억 원, 시비 16억 원)을 마련해 오는 12월까지 모서, 화동, 화서·화남·화북과 동문·동성·신흥동 등을 대상지로 했다.
사업량은 310개 소로 태양광 257개 소, 태양열 38개 소, 지열 15개 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가 지원될 예정이다.
현장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정상 가동 여부와 유지관리 상태, 주민 건의 사항 등을 사전에 파악해 시민이 신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 사후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김진철 국장은 “이 사업은 시민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준공 이후에도 현장 중심 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설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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