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1:58:49

DIMF 오는 19일 개막, 자원 활동가 딤프지기 201명 발대식


황보문옥 기자 / 2323호입력 : 2026년 06월 0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제20회 DIMF 자원활동가 딤프지기 발대식을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IMF 제공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제20회 DIMF 자원활동가 딤프지기 201명을 발대했다.

올해 선발된 딤프지기는 대구·경북을 비롯해 서울, 경기, 전라, 충청 등 전국 각지와 러시아, 영국, 미국, 일본, 중국, 방글라데시 등 해외에서 참여했다. 이들은 공연 및 행사 운영, 사무국 운영, 홍보, 통역, 매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축제 현장 운영을 지원한다.

발대식은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의 환영사와 이현미 대구광역시 문화콘텐츠과장의 축사, 위촉장 수여, 딤프지기 선서, 축하공연,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팀별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딤프지기 활동 분야는 공연 및 행사 운영 115명, 사무국 운영 14명, 홍보 16명, 통역 35명으로 구성됐으며 각 팀의 현장 운영을 책임지는 딤프지기 매니저 21명을 포함해 201명이 최종 선발됐다.

대표 위촉장 수여에는 공연 및 행사 운영 분야 김민규 씨, 사무국 운영 분야 전경애 씨, 홍보 분야 현혜민 씨, 통역 분야 김도하 시가 참여했다. 딤프지기 선서는 올해 매니저로 활동하는 최영주 씨가 맡아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한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DIMF 뮤지컬스타 출신 김정윤·박정윤·배민영·한은빈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딤프지기는 DIMF 얼굴이자 축제 현장을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동력”이라며, “20주년을 맞은 올해 DIMF가 더 뜻깊은 축제로 완성될 수 있도록 자부심을 갖고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0회 DIMF는 오는 19일 개막해 대구 전역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뮤지컬 34개 작품과 개막축하공연, 어워즈, 20주년 기념전시, 글로벌 심포지엄, 뮤지컬 홍보마켓, 뮤지컬펍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성주 초전면이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폭언·폭행 등 특이 
고령 다산 자율방재단이 지난 7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 명이 관내 주요 도로인 지방도 
문경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6일 기차숲 힐링로드 일원에서 풀베기 환경정비활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4일 열무김치 60통을 지역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문경 동로 농업경영인회가 지난 8일 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금천도로변 주변 제초작업 및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