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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장난 우산 양산 무상 수리 행사 홍보물<사진=예천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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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예천읍 천보당사거리에서 예천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고장난 우산·양산 무상 수리 행사'를 개최 한다.
행사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자원절약과 재활용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으며, 군민 1인당 3개까지 무상 수리가 가능하다.
많은 군민이 모이는 장날에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환경 보호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본격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주민 일상생활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관내에 고장난 우산과 양산을 전문적으로 수리할 만한 곳이 없어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며, "자원순환 가치를 실현하는 이번 행사에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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